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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미추리' 제니 "라면 오개월만"‥'신남 가득' 황홀 라면 먹방

입력 2018-11-23 23:4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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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미추리 8-1000' 캡쳐
SBS='미추리 8-1000'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제니가 라면을 오개월만에 먹는다며 신나하는 모습을 보였다.

23일 방송된 SBS '미추리 8-1000'(이하 '미추리')에서는 마을에 숨겨진 1000만원을 획득하기위해 게임과 추리에 나서는 출연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식사를 위해 가마솥 라면 끓이기에 나섰다. 그 과정에서 송강은 물을 부으면 힌트가 나타나는 '컵 힌트'를 찾았다. 컵에는 H 일곱개가 적혀있었다. 송강은 그 의미를 고민했다.한편 임수향은 자신의 힌트도구 카세트 테이프를 관찰했다.

송강과 제니의 노력으로 가마솥 라면은 성공적으로 끓여졌다. 모두가 맛있게 라면 식사를 가졌다.

특히 제니가 가장 즐거워했다. 신난 제니의 모습에 양세형은 "라면 얼마만이야?"라고 제니에게 물었다. 이에 제니는 "오개월만?"이라고 대답했다. 제니의 대답에 모두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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