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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V앱' EXID 컴백 쇼케이스, 완전체가 함께한 신곡 '알러뷰' 첫 무대

입력 2018-11-21 20:5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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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초하 기자]EXID 완전체가 컴백 쇼케이스를 통해 팬들을 만났다.

21일 방송된 네이버 V앱 EXID 채널에서는 싱글음반 '알러뷰'(I LOVE YOU)로 돌아온 EXID의 컴백 쇼케이스가 그려졌다.

이날 컴백 소감을 전하는 EXID의 인터뷰를 시작으로 '덜덜덜' 무대가 이어졌다.

무대로 올라온 사회자는 "5인조 완전체로 돌아온 EXID를 여러분께 소개합니다"라고 말했고 붉은색 의상을 맞춰 입은 EXID 완전체가 무대로 나왔다. 솔지는 "오늘 시작으로 5명으로 활동을 하게 됐는데 정말 기다렸던 시간이다"며 "그날이 오늘인데 많은 분들이 환영해주는 것 같아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저의 자리를 찾은 느낌이다. 이 무대가 너무 그리웠다"고 덧붙여 팬들을 뭉클하게 했다. 신곡 '알러뷰'에 대해 혜린은 "EXID만의 매력은 걸크러쉬라고 생각한다. 이번 노래가 사랑 노래이지만 EXID스럽게 표현해봤다"고 소개했다.

LE는 기존 EXID 노래와 신곡의 차이점에 대해 "기존 가사들은 좀 슬프고 화가 많이 나고 그런 가사들이 많았다면 이번에는 완전히 100% 마음을 줘버리는 그런 가사들로 채워 넣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비주얼이 이래서 그렇지 노래 가사 자체는 달달하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회자는 EXID에게 포인트 안무를 보여달라고 요청했고 EXID는 "우리 메인 댄서"라며 정화를 추천했다. 정화는 3단 하트가 특징인 포인트 안무를 선보였고 정화의 깜찍한 안무에 팬들은 열광했다. 사회자는 EXID에게 신곡 성적에 대한 부담감을 물었다. 이에 혜린은 "쟁쟁한 분들이 많이 나오신다.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혜린은 "우리가 살짝 이런 이야기가 나와 이야기를 했다"며 "팬분들을 위한 밥차를 준비해보자고 생각했다. 우리가 직접 밥을 퍼드리는 거다"라며 1위 공약을 내걸었다.

EXID는 특유의 걸크러쉬를 뽐내며 신곡 '알러뷰(I Love You)'의 첫 무대를 성공적으로 선보였고 이들은 끝으로 각자 활동 각오를 밝히며 쇼케이스를 마무리했다.

한편, EXID가 발표한 신곡 '알러뷰'는 곡의 전반부부터 흘러나오는 중독성 있는 보이스 샘플이 인상적인 곡으로 하니, 정화의 매력적인 중저음 보이스와 엘리(LE)의 독특한 자작 랩, 혜린과 솔지의 안정적인 고음 등 각 멤버들의 특색과 장점이 잘 드러난 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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