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수현의 화보컷과 인터뷰가 공개됐다.
21일(한국시간) 미국 글래머 매거진은 할리우드 배우 수현의 화보 및 인터뷰를 공개했다.
글래머 매거진은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를 본 후 누구나 수현에 대해 이야기를 한다"는 제목을 달았다.
수현은 인터뷰를 통해 "한국 TV에서 20~30대 여배우가 맡을 수 있는 역할은 약한 제한적이다. 여성이 할 수 있는 배역이 충분하지 않다. 난 더 많은 것을 원했다"고 말했다.
이어 "내기니 역을 위해 전문 코치와 함께 많은 연습을 했다. 미묘한 뱀의 동작을 반복했다"고 전했다.
수현은 "다양한 색의 테마로 화보를 찍었다. 너무 만족한다"고 밝혔다.
한편 수현의 신작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는 파리를 배경으로 전 세계의 미래가 걸린 마법 대결을 그린다. 수현은 저주를 받아 뱀이 되는 내기니 역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