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언더나인틴’ 김시현, 퍼포먼스팀 고난이도 안무에 근육통 투혼

입력 2018-11-24 18:54:07
    • 복사완료!

[헤럴드POP=안태경 기자]김시현의 고비가 그려졌다.

24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 MBC ‘언더 나인틴’에는 근육통에도 불구하고 팀원들에게 민폐가 되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김시현 예비돌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시현은 지난 순위결정전에서 자신에 없는 모습으로 디렉터의 지적을 받았다. 스스로도 “파트가 없다 보니까 어떡해 해야하나 고민에 빠져있었던 거 같아요”라고 털어놨다. 이어 “기가 죽은 건 사실인 거 같아요”라고 심경을 고백했다.

그리도 다시 시작된 퍼포먼스팀의 안무수업. 다른 팀에 비해 역시나 퍼포먼스팀의 안무는 높은 난이도와 강한 체력을 요구하고 있었다. 따라가기 바쁠 정도로 힘든 동작에 김시현은 또 한번 딜레마에 빠졌다.

김시현은 안무도 외우지 못해 거듭 지적을 당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숙소에 돌아와서도 홀로 안무 연습을 했다. 그러나 이튿날 문제가 생겼다. 골반이 아파 자리에 넘어진 것. 결국 수업에서 제외되는 등 힘든 시간을 보내야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