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강한나가 여신 미모를 선사했다.
배우 강한나는 2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강한나는 '청룡영화상'에 참여해 드레스를 입고 여신 미모를 뽐내고 있는 모습. 강한나는 올려 묶은 머리, 홀터넥 스타일 드레스로 드러낸 여리여리한 어깨라인 등을 과시했다. 강한나는 사진과 함께 "#청룡영화상 모든 분들 축하드립니다"라는 글을 올려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23일 진행된 제29회 청룡영화상(2018)에서는 영화 '1987'의 김윤석이 남우주연상을 '미쓰백'의 한지민이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故 김주혁은 '독전'으로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최우수 작품상은 '1987'이 거머쥐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