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털모자에 파묻혀 빼꼼"..강예원, 일상이 러블리

입력 2018-11-21 08: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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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강예원이 러블리한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20일 강예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시 영화현장으로 돌아갈 준비"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예원은 털이 달린 롱패딩 모자를 쓰고 얼굴을 빼꼼히 드러내고 있다. 살짝 드러난 얼굴에서 미모가 반짝거린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낙엽을 밟으며 발걸음을 떼는 강예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바닥을 바라보며 생각에 잠긴 듯한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강예원은 SBS Plus '펫츠고! 댕댕트립'에 출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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