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태런 에저튼이 미투 운동을 언급했다.
21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할리우드 배우 태런 에저튼(29)의 인터뷰를 소개했다. 그는 영화 '후드'를 통해 스크린에 컴백한다.
태런 에저튼은 이날 영화 '빌리어네어 보이즈 클럽'에 함께 출연했던 케빈 스페이시을 언급하며 "과거 지난날의 나의 행동을 되돌아보게 되었다. 또 스스로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난 싱글로 돌아왔다. 그리고 미투 운동은 앞으로 내가 데이트하는 것에 영향을 줄 것이다. 여성과 둘이 남게 되는 상황을 피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태런 에저튼은 '후드'에 이어 2019년 영화 '로켓맨'에서 엘튼 존을 연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