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다희 "사라 연기하면서 너무 행복…이제 보내줘야 하는데"

입력 2018-11-27 16:59:01
    • 복사완료!

/사진=이다희 인스타그램
/사진=이다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고승아 기자]배우 이다희가 '뷰티 인사이드'를 떠나보내며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27일 이다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아이들♡ 매번 부족한 언니 챙겨주느라 너무 고맙고 감사하네. 고맙다는 인사가 너무 늦었지ㅜ 사랑하고 곧 또 좋은 작품으로 짠 하고 나타날게 그때까지 하루하루 행복하게 보내길"이라는 글을 게재하며 팬들이 보낸 현수막 사진을 올렸다.

이어 "이제까지 많은 드라마를 했지만 연기하면서 너무 행복했고 보내기가 쉽지 않은 우리사라.. 많은 사랑과 응원을 받아서 더 그런가보다. 이제 보내줘야하는데.."라며 JTBC 드라마 '뷰티 인사이드'의 종영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앞서 이다희는 '뷰티 인사이드'에서 강사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특히 이다희와 찰떡 캐릭터와 은호와의 케미로 큰 사랑을 받았다.

한편 이다희가 출연한 '뷰티 인사이드'는 지난 20일 종영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