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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도 좋아' 백진희, 공명 고백에 '거절'... 하지만 타임 루프에 반복

입력 2018-11-22 22:3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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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
KBS 2TV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

[헤럴드POP=박초하 기자]백진희가 공명의 고백에 거절했다.

22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극본 임서라/ 연출 이은진, 최윤석)에서는 이루다에게 고백하는 강준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준호는 이루다에게 고백했고 강준호가 마련한 데이트 장소에서 이루다는 "저희가 여기 온 이유가 있지 않냐. 저 과장님께 할 말이 있다"고 운을 똈다.

그는 "저한테 장난치지말라. 전요 과장님 저희 그냥 좋은 직장로 남았으면 좋겠어요"라고 말하지만 다시 타임 루프가 작동해 그날을 반복하게 된다.

반복된 나날 중 이루다는 강준호를 거절하지만, 강준호는 꽃다발까지 주며 이대리를 붙잡는다.

그 시각 백진상은 자신을 쫓아낸 유시백을 찾아가 "상사가 상사 다워야,,,"라며 "니가 양아치냐. 화났냐?"라고 반박하지만 그 상황조차 타임 루프로 인해 반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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