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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쇼' 스탠리 "멀티플렉스 극장 들어선지 20년‥美서 들어온 문화"

입력 2018-11-22 11:2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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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이는 라디오 캡처
사진=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스탠리가 멀티플렉스 극장의 모든 것에 대해 설명했다.

22일 방송된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코너 '씨네 다운타운'에서는 전 영화 제작자 및 팟캐스트 진행자 스탠리가 출연했다.

이날 스탠리는 "멀티플렉스 극장이 들어선지 20년이 됐다. 1998년에 강변역 모 극장이 만들어진게 처음이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멀티플렉스 자체가 미국에서 들어온 문화다. 미국에도 옛날에는 우리처럼 단관이었다. 근데 교외생활을 하면서 큰 쇼핑몰이 들어서기 시작했고, 사람들을 붙들어놓으려고 영화관을 만들었다. 이른바 낙수효과"라며 "아이쇼핑도 하고 매출에 효과가 있기 때문에 미국에는 70년대부터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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