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이필모가 서수연 어머니를 만나고 긴장했다.
22일 밤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서는 이필모 서수연 커플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이필모는 서수연 오빠를 만나러 갔다. 이어 서수연 어머니도 등장했다. 이필모는 긴장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이필모는 "정식으로 봬야 될 거 같은데 이렇게"라며 말을 더듬었다. 서수연 어머니는 "수연이한테 잘해 줘서 보기는 좋다"라고 말했다.
이필모는 "(부산 여행 때) 갑작스럽게 전화로 인사드렸다"라며 고개도 제대로 들지 못했다. 서수연 어머니는 "배고플 텐데 얼른 먹어라"라고 말했지만, 서수연은 "가셔야 먹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서수연 어머니는 자리에서 일어났다. 패널들은 "일단 50점 이상은 오케이인 거 같다. 50점밖에 주지 않는 건 더 좋은 거라고 생각한다. 결혼까지 갈 수 있다고 생각하니 더 신중하게 보고 깊은 미래까지 보는 것"이라고 추측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