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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불후의 명곡' KCM X 안석환 최종우승..."닮은꼴 특집"

입력 2018-11-25 06:5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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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안석환과 KCM이 우승을 차지했다.

24일 저녁 6시 5분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닮은꼴 특집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첫 순서로 이철민과 조윤호가 무대에 올랐다. 두 사람은 신성우의 '서시'를 선곡해 무대를 선보였다.

이어 이혜정과 홍윤화는 이문세의 '알 수 없는 인생'으로 무대를 꾸몄다. 두 사람은 378점으로 1승을 올렸다.

다음 무대는 남상일, 박구윤의 무대였따. 두 사람은 의상을 바꿔입고 등장 해 더더욱 닮은 꼴임을 인증했다. 두 사람은 남진의 '둥지'로 흥겨운 무대를 선사했다. 두 사람은 406표로 1승을 차지했다.

이어 안석환과 KCM은 높은음자리의 '바다에 누워'를 선곡 해 완벽한 호흡을 선보였다. 딸이 노래 걱정을 많이 했다는 안석환은 뛰어난 가창력과 무대매너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안석환은 "후련하다. 한번 놀아보니 또 놀고 싶다"라며 KCM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두 사람은 410표를 받으며 역전했다.

'둘이 합쳐 100kg' 팀명으로 등장한 배영만과 한민관이었다.

두 사람은 조항조의 '남자라는 이유로'를 선곡, 무대 중간중간 개인기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문희준은 "노래가 끝나기 전 버튼을 눌러달라고 한 건 최초였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 무대는 손헌수와 슬리피의 무대였다.

두 사람은 파워풀한 댄스로 인순이의 '밤이면 밤마다' 무대를 시작했다.

최종 결과 안석환과 KCM이 3연승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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