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제시카 알바가 추수감사절을 맞아 행복한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23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제시카 알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가족에게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 알바는 남편 및 두 딸. 최근 출산한 막내 아들과 함께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 절묘하게 엄마 아빠를 닮은 아이들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한편 제시카 알바는 영화 '허니', '씬 시티', '블루 스톰', '판타스틱4', '슬피링 딕셔너리'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모았다. 2008년 캐시 워렌과 결혼했으며 슬하 딸 아너 워렌, 헤이븐 워렌, 아들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