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주간아이돌' EXID LE "멤버들 엉덩이 장난으로 때리다 즐기게 돼"

입력 2018-11-28 17:3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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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 방송캡처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EXID LE가 멤버들 엉덩이 때리는 것을 즐긴다고 고백했다.

28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는 LE가 거짓말 탐지기 앞에서 솔직한 토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LE는 '엉덩이 때리기를 즐긴다'라는 질문에 그렇다고 대답했다. 이는 진실로 판명됐다.

이에 LE는 "노래 '위아래'에서 하니가 엉덩이를 내미는 댄스가 있다. 한번 쳐봤다가 계속해서 치게 됐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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