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신과의 약속' 한채영, 불륜 스캔들로 법정… 강렬한 시작

입력 2018-11-24 21: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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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신과의 약속 캡처
사진=MBC 신과의 약속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한채영이 불륜 스캔들로 법정에 섰다.

24일 밤 방송된 MBC 토요드라마 '신과의 약속'(연출 윤재문/극본 홍영희)에서는 법정에 선 서지영(한채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지영은 불륜 스캔들에 휩싸였고 법원에 갔다. 법원에 가자마자 수많은 기자가 그를 둘러싸고 질문을 던졌다. 서지영은 멀찍이 서 있는 송민호(이천희 분)를 바라봤다. 김재욱(배수빈 분)은 차 안에서 서지영을 쳐다보고 있었다.

"이 자리까지 오게 된 거 후회하지 않으세요?"라는 변호사 우나경(오윤아 분)의 질문에 서지영은 송민호를 쳐다봤다. 이윽고 "이 자리까지 오게 된 거 변호사님은 후회하지 않으시나요?"라고 되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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