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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뜬2' 은지원, 공항에 아무도 없자 당황 "비행기 시간 잘못 알고 있는 듯"

입력 2018-11-24 18:2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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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은지원이 당황했다.

24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뜬다 시즌2’(기획 성치경)에서는 여행을 떠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공항에 가장 먼저 도착한 것은 은지원이었다. 은지원은 자신이 비행기 시간을 잘못 알고 있는 것 같다며 모두 집에서 출발했는지 전화를 해봐야 겠다고 투덜거려 웃음을 안겼다. 두 번째로 등장한 것은 박준형이었다.

젝키와 GOD의 만남이 눈길을 끌었고, 박준형은 올블랙 은지원의 패션에 "저승사자 같다"고 돌직구를 던졌다. 이에 은지원은 "도깨비 저승이 패션"이라고 답했다. 곧이어 노홍철, 황제성, 차은우가 차례대로 도착했다.

한편 ‘뭉쳐야 뜬다 시즌2’는 예능 대세들과 함께 떠나는 업그레이드 현지 패키지여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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