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씨네타운' 김향기 "여우조연상+대학합격+'영주'개봉…2018년은 행운"

입력 2018-11-28 11:26:19
    • 복사완료!

SBS 파워FM '씨네타운' 보이는 라디오
SBS 파워FM '씨네타운' 보이는 라디오

[헤럴드POP=이인희 기자]김향기가 여우조연상을 받은 소감을 전했다.

28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서는 배우 김향기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향기는 "여주조연상, 대학 합격, 새로운 영화 '영주' 개봉 등 요즘 축하할 일이 많다"는 DJ 박선영의 말에 "2018년 마무리가 행운으로 다가온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시상식에서 눈물이 많이 났다. 당시 너무 깜짝 놀랐다. 순간 울컥했다. 옆에서 삼촌들과 감독님이 축하해줘서 더 올라왔다. 계속 참으려고 했는데 막상 올라가자 눈물이 왈칵 났다"며 "'신과 함께' 사랑해주신 팬분들께 정말 감사하다. 소속사 식구들에게도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향기는 또 "연기하는 걸 스스로 좋아하니까 계속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 그러려면 마인드나 건강 관리가 중요하다. 스스로 지쳐서 못하면 속상할 것 같아서, 앞으로 연기를 오래 하려면 지치지 않게 하자는 생각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김향기는 최근 ‘제39회 청룡영화상(2018 청룡영화제)’에서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로 여우조연상을 받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