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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그룹 드림노트, '인기가요'서 8人8色 상큼+발랄 매력 '틴글미'

입력 2018-11-25 18: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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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고승아 기자]신예 그룹 드림노트(DreamNote)가 8인 8색 틴글미(Teen+비글미)로 매력을 발산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드림노트의 데뷔 타이틀곡 '드림노트'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드림노트는 통통 튀는 귀여운 노란색과 청량함이 더해진 파란색 그리고 두 가지 색이 섞인 보라색 패션으로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여덟 소녀들의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군무는 물론 추운 겨울을 녹일 정도의 열정적인 에너지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데뷔 타이틀곡 '드림노트'는 레트로 팝 장르의 청량한 분위기의 곡으로 여덟 소녀들의 당찬 각오가 담긴 가사가 돋보인다. 트와이스의 '예스 오어 예스(Yes or Yes)', '하트 셰이커(Heart Shaker)', 여자친구의 '러브 버그(Love Bug)', 프로미스나인의 '러브 밤(LOVE BOMB)' 등을 탄생시킨 데이비드 엠버(David Amber)가 작곡했다.

지난 7일 첫 번째 앨범 '드림라이크(Dreamlike)'를 발매하며 핫 데뷔를 알린 걸그룹 드림노트는 'DREAM(꿈)', '드림(드리다)'의 중의적 표현과 'NOTE(아이들의 공간)' 등의 단어들이 합쳐져 '언제나 팬들에게 꿈을 드리고 그 꿈을 함께 이뤄간다'는 뜻을 지닌 신예 그룹이다.

리더 유아이를 중심으로 보니, 라라, 미소, 수민, 은조, 하빈, 한별까지 총 여덟 명의 소녀들로 구성됐으며 비주얼뿐만 아니라 신인답지 않은 탄탄한 실력으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한편, 드림노트는 각종 음악 방송을 통해 활발한 데뷔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4일 홍대서 깜짝 버스킹 무대를 선사해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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