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24세, 노안의 아이콘"‥아이비, 웃픈 셀프 디스

입력 2018-11-29 16:15:51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이비가 셀프 디스로 웃음을 자아냈다.

29일 아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노안의 아이콘이네 #24세"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이비의 과거 시절 모습이 담겨 있다. 아이라인으로 눈과 눈썹에 힘을 준 모습이 사뭇 현재의 아이비와 달라 보인다. 이에 아이비는 '노안의 아이콘'이라고 설명.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아이비는 현재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