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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붉은달푸른해' 김선아, 미라 발견에 충격 "이번에도 시가 있다"

입력 2018-11-29 22:2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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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선아가 미라를 발견했다.

29일 방송된 MBC 드라마 '붉은 달 푸른 해'(연출 최정규, 강희주|극본 도현정)에서는 의문의 아동과 관련된 사건을 파헤치는 차우경(김선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차우경은 한 창고로 향했고 벽에 "썩어서 허물어진 그 죄의 무게"라고 적힌 것을 발견했다. 이어 그 밑에 있는 미라를 보곤 충격에 빠졌고, 눈물을 흘렸다. 강지헌(이이경 분), 전수영(남규리 분)은 미라가 있는 현장을 조사했고, 감식 결과 서늘한 환경에 시체가 방치되어 있어 미라 형태가 된 것이었고 차우경은 "우연이 반복되면 더는 우연이 아니라고 한다. 이번에도 시가 있다"라고 홀린 듯 말했다.

한편 '붉은 달 푸른 해'는 의문의 아이, 의문의 사건과 마주한 한 여자가 시(詩)를 단서로 진실을 추적하는 미스터리 스릴러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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