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수치는 재미에 푹"‥조정치♥정인 딸 조은, 미스틱 워크샵 왔어요

입력 2018-11-27 16:4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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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조정치와 정인의 딸 은이가 러블리한 근황을 전했다.

27일 정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8 미스틱 워크샵에 참여한 은이 장기자랑할 때 박수치는 재미에 푹 빠졌었는데 (종신오빠가 좋니 '아프다~~~' 하실 때 박수 막 침 ㅋㅋ)숙소에 돌아와서 박수치기 위해 노래함ㅋㅋ 자기 전에는 체감 삼십분동안 혼자 노래하고 박수치고 노래하고 박수치고 노래하고 박수치고"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동영상 속에는 흥이 가라앉지 않은듯 박수를 치고 춤을 추고 있는 은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 아빠를 똑닮은 비주얼도 눈길을 끈다.

한편 조정치와 정인은 2013년 11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해 2월 득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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