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파타' 에디킴 "미스틱 내 부장 역할?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아서"

입력 2018-11-30 13:24:06
    • 복사완료!

에디킴/사진=민선유 기자
에디킴/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천윤혜기자]에디킴이 미스틱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 이유를 전했다.

30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는 에디킴과 백아연이 출연했다.

에디킴은 최근 미스틱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했다. 그는 재계약 이유에 대해 "편해서 그렇다. 제가 지금 회사에 모든 부서에 같이 앨범 작업을 했던 팀원들이 있는데 허물없이 지내왔기에 계속 같이 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그는 "조건이 좋아진 건 없냐"는 말에 "그런 건 없다. 그런 것보다는 사람이 좋아서 그렇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소속사 내에서 부장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는 말에는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은데 일을 시키는 느낌이 들었다. 너무 미안한데 하고 싶을 때 부장이라고 느껴진다"며 "박재정은 진급을 많이 했다. 원래 사원이었는데 대리에서 팀장 정도 되지 않았나"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