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리트니 스피어스(36)가 24세의 몸짱 모델과 키스했다.
30일(한국시간)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사랑"이라는 글과 함께 연인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모델 연인 샘 아스하리와 해변에서 데이트를 하며 키스를 하고 있다. 그녀의 연인은 그녀보다 무려 12세 연하. 브리트니는 비키니를 입고 연인에게 키스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케빈과의 사이에서 얻은 아들 션 패더라인, 제이든 제임스를 홀로 키우고 있다. 현재 띠동갑 연하 모델과 열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