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걸그룹 에프엑스 루나가 멕시코 뷰티 크리에이터 유야 메이크업에 도전했다.
30일 방송된 JTBC '랜선라이프'에서는 멕시코 뷰티 크리에이터 유야의 일상이 그려졌다.
루나와 유야는 각 나라의 메이크업을 서로 해 주기로 했다. 루나는 유야에게 한국식 메이크업에 도전했다. 유야는 "남미에서 한국식 메이크업을 굉장히 좋아해서 기대가 된다"라고 말했다. 루나는 "한국에서는 티 나지 않는 화장이 포인트다. 한 듯 안 한 듯 내추럴한 화장이 유행이다"라고 설명했다.
루나는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으로 쿠션 파운데이션을 선택했다. 씬님은 "대부분 브랜드에서 한국 리미티드로 쿠션을 출시하고 있다. 외국에서는 리퀴드 파운데이션을 선호한다"라고 말했다. 김숙은 "외국에서 쿠션을 사러 한국에 오기도 하더라"라고 덧붙였다.
루나는 섬세하게 메이크업을 했고 유야는 "마사지하듯 메이크업을 해 준다. 루나가 매일 메이크업을 해 줬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유야는 "화장이 엄청 자연스럽고 마음에 든다"라고 털어놨다. 루나는 입술 혈색을 자연스럽게 살리는 말린 장밋빛 립으로 한 듯 안 한 듯한 메이크업을 완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