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빈우 "아기 둘 낳아, 보고 있으면 너무나 행복하다"

입력 2018-11-28 07:25:30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빈우가 예쁜 남매 사진을 공개했다.

28일 배우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천사들 #고요한듯하지만 #쉴틈이없네용 #어젯밤전원한시간에한번씩깸 #오늘은부디잘자주길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빈우를 닮은 귀요미 두 자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생후 20일된 동생을 보고 있는 누나 전율의 모습이 귀엽고 깜찍하다.

이어 김빈우는 "#하나와둘은정말다르네용 #그래도넘나행복합니다"라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8일 둘째 아들을 출신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