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계룡선녀전' 윤현민, 드라마 촬영장서 훈훈 비주얼 자랑

입력 2018-11-28 14: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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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민 인스타
윤현민 인스타

[헤럴드POP=이인희 기자]배우 윤현민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윤현민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워 추워 꼭 감기 조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드라마 촬영장에서 대본을 보고 있는 윤현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윤현민의 '만찢남'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윤현민은 tvN 드라마 '계룡선녀전'에서 정이현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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