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온주완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온주완은 28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존신고. 난 연습하면서 살아~~집 #그날들 연습실 집 #그날들 연습실~~미세먼지 심하다니 다들 마스크 꼭 착용. 물 많이 마시고 하루 2L 정도~"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팔짱을 낀 채 카메라를 그윽하게 바라보고 있는 온주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온주완은 후드모자를 뒤집어 쓴 수수한 캐주얼 차림에도 불구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온주완이 출연하는 뮤지컬 '그날들'은 오는 12월 부산 공연을 시작으로 내년 2월 22일부터 서울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