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역시 어복황제"‥'도시어부' 이경규, 대상어종 감성돔 첫개시

입력 2018-11-29 23:4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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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도시어부' 캡쳐
채널A='도시어부'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이경규가 첫타자로 감성돔을 잡았다.

29일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이하 '도시어부')에서는 전남 장흥에서 5짜 감성돔을 낚기 위해 애쓰는 출연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붕장어가 계속해서 올라왔다. 정성화, 이덕화, 황치열, 이경규는 계속해서 붕장어를 잡아 올렸다. 쏨뱅이와 복어도 잡았다. 이경규는 "복어 방생하지 말고 갖고 있으라"며 "복국이나 끓어먹자. (복어 독 먹고) 누가 죽든 하겠지"라며 해탈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그러던 중 이경규에게 대형 입질이 왔다. 올라오는 고기에 모두가 놀란 모습을 보였다. 첫 감성돔이었다.

이날 이경규가 잡은 감성돔은 30cm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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