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안소미 "남편이랑 육아 바톤터치‥12월 행사 다잡음" 워킹맘 복귀

입력 2018-11-29 16:5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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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안소미가 워킹맘으로 활동을 재개한다.

29일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로 로아는 생후70일!! 실히 목을 잘 가누네요. 12월 부터는 우리 로아아빠가..육아를 전적으로 맡겠다고 하네요..활동적인 날 배려해주는 착한남편. 집에만 있는 내가 한편으론 자기가 미안하다며..오래다니던 직장을 갑자기 그만둔다는게..정말 쉬운결정은 아닐텐데..ㅠㅠ..아니야!!! 내가 로아 잘 볼수 있어!! 육아는 그래도 엄마가 해야지 아냐여보!!!하고 12월 행사 다잡음"이라며 컴백을 알렸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안소미가 생후 70일된 딸 로아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히 미소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아이의 엄마라는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상큼한 안소미의 미모 역시 시선을 끈다.

한편 안소미는 지난 9월 득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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