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하시모토 칸나가 신작에 대해 귀띔했다.
29일 오후 영화 '은혼2: 규칙은 깨라고 있는 것' V라이브가 열린 가운데 감독 후쿠다 유이치, 배우 하시모토 칸나가 참석했다.
이날 하시모토 칸나는 "모든 것들이 훨씬 업그레이드 됐다. 내 캐릭터는 의상이 많아졌다"고 밝혔다.
이어 후쿠다 유이치 감독은 "2편의 경우는 CG를 열심히 넣었다. 스케일이 엄청 나다"고 자신했다.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하시모토 칸나가 신작에 대해 귀띔했다.
29일 오후 영화 '은혼2: 규칙은 깨라고 있는 것' V라이브가 열린 가운데 감독 후쿠다 유이치, 배우 하시모토 칸나가 참석했다.
이날 하시모토 칸나는 "모든 것들이 훨씬 업그레이드 됐다. 내 캐릭터는 의상이 많아졌다"고 밝혔다.
이어 후쿠다 유이치 감독은 "2편의 경우는 CG를 열심히 넣었다. 스케일이 엄청 나다"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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