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가로채널' 강호동 ASMR 진행에 원성..."저게 뭐야"

입력 2018-11-29 23: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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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가로채널' 캡처
SBS '가로채널'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강호동이 ASMR을 진행했다.

29일 방송된 SBS '가로채널'에서는 강호동의 ASMR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호동은 본인이 제작하는 '강하대'에서 ASMR을 선보이겠다고 예고했다.

그러면서 강호도동은 커피를 한껏 마시며 소리를냈다.

다소 부담스러운 소리에 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에서는 "저게뭐에요"라며 원성을 쏟아냈다.

이에 강호동은 "장비가 없어서 그랬다"며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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