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역대급 화려한 뮤뱅 출근길이 연출됐다.
3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KBS 신관에서 KBS 2TV '뮤직뱅크' 리허설이 진행돼 워너원(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 우주소녀(설아, 엑시, 보나, 성소, 은서, 다영, 다원, 수빈, 선의, 여름, 미기, 루다, 연정), 러블리즈(베이비소울, 유지애, 서지수, 이미주, Kei, JIN, 류수정, 정예인) 등이 참석했다.
이날 러블리즈는 특유의 사랑스러운 콘셉트로 포토라인 앞에 섰고, 멤버 미주와 베이비 소울은 넘치는 끼를 주체하지 못하고 활기차게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우주소녀는 스페셜 무대를 위해 90돌을 맞이한 미키마우스와 함께 포토라인에 나서 시선을 끌었다.
소녀들의 심장 폭격기, 워너원까지 참여해 역대급 라인업으로 화려했던 뮤뱅출근길을 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