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뮤직뱅크' 워너원vs트와이스, 1위 트로피 두고 대격돌

입력 2018-11-30 17: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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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이유와 임창정이 '뮤직뱅크' 1위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30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2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는 MC 러블리즈 케이와 최원명의 진행으로 많은 가수들의 다채로운 무대를 꾸며졌다.

이날 방송 초반 공개된 11월 마지막주 1위 후보에는 워너원의 '봄바람'와 트와이스의 'Yes Or Yes'가 올랐다. 과연 방송 말미 최종 1위 트로피는 누가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드림노트, 보이스퍼, 에이티즈, 네이처, 스트레이키즈, 더보이즈, 미키&우주소녀, 러블리즈, 레드벨벳, 뉴이스트W, EXID, 워너원, 유빈, 키가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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