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은혼2' 하시모토 칸나 "日 현지 반응, 너무 좋아서 기뻤다"

입력 2018-11-30 13:10:45
    • 복사완료!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하시모토 칸나가 영화가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것에 대해 소감을 밝혔다.

30일 오전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단로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진행된 영화 '은혼2: 규칙은 깨라고 있는 것'(감독 후쿠다 유이치)의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하시모토 칸나가 일본 현지에서 영화가 큰 사랑을 받았던 것에 대해 소감을 밝혔다.

이날 하시모토 칸나는 영화가 일본 현지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던 것에 대해 “일본에서는 원작이 워낙 유명한 만화고 그렇기에 원작의 팬들이 많다”며 “처음 실사화 얘기가 나왔을 때 누가 배우를 할 것인지에 대한 주목도가 높았다. 그래서 이렇게나 많은 팬들이 웃어주시면서 영화를 봐주셔서 행복했고 기뻤다”고 소감을 남겼다.

이어 하지모토 칸나는 “특히 카구라 역에 대한 반향이 높았는데 제가 코를 파기도 하고 구토를 하기도 하는 모습에 대해서 좋은 반응을 얻었는데 영화에 대한 인기를 제 연기에 대한 반응을 보고도 실감할 수 있었다”고 얘기하기도 해 기대를 높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