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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나인틴’ 정택현, 구한서 도전에 파트 방어 성공 “안정적인 리듬감”

입력 2018-12-01 18: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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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정택현이 자신의 파트를 지켜냈다.

1일 MBC 예능프로그램 ‘언더 나인틴’에는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데 성공하는 정택현의 모습이 그려졋다.

이날 랩 팀은 저지먼트 데이를 맞아 파트를 사수하느냐, 빼앗느냐의 전쟁에 나섰다. 19위로 자신의 파트가 없는 구현서는 13위 정택현에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구현서는 “택현아 그 비행기 내가 탈게”라고 선전포고를 했다.

구한서는 정택현의 파트 앞에 위치한 이예찬 파트부터 치고 나가기 시작했다. 그러나 박자를 놓치며 리듬이 빨라지기 시작했고 만족스러운 무대를 선보이지 못했다. 개코는 “긴장을 해서 그런지 랩이 엄청 급하게 나왔어”라고 지적했다.

반면 정택현은 안정적인 리듬감은 물론이고 안무까지 소화하는 모습을 보였다. 개코는 “박자가 잘 맞는 게 기본이기 때문에 택현이는 기본적인 것들을 잘 지켜준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라고 말했다. 결국 정택현은 자신의 파트를 지켜내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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