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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 매력"…골든차일드 장준-주찬-재현-보민의 '금빛 청춘'[화보]

입력 2018-12-01 09: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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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승아 기자]보이 그룹 골든차일드의 장준 , 주찬 , 재현 , 보민의 금빛 청춘을 담은 패션 화보가 공개됐다 .

더스타 매거진 11 ㆍ 12 합본호를 통해 공개된 이번 화보에서 골든차일드의 장준 , 주찬 , 재현 , 보민은 ‘금빛 청춘 ’이란 주제로 4 명만의 색다른 케미를 자랑했다 . 더스타 화보를 통해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개성 넘치는 모습과 한층 성숙된 소년미를 표현한 것 . 특히 짝을 지어 촬영을 할 때는 각자만의 매력 어필과 패셔너블한 포즈와 표정으로 카리스마를 뽐냈다 .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얼마 전의 골든차일드의 컴백에 대해 주찬은 “기존의 에너지 넘치는 모습은 유지하면서 저희만의 색다른 매력을 담은 파워풀한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애썼다 ”, 장준은 “한층 더 성숙해졌다는 걸 느낄 수 있다 ”며 소감을 전했다 . 앨범 작업 때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에 대해 장준 , 재현 , 주찬 , 보민은 “처음으로 LA 에 가서 앨범 촬영을 했다 . 새로운 곳의 풍경과 분위기를 접하면서 촬영한 탓인지 그전 앨범보다 색다르고 , 재미있게 촬영했던 기억이 난다 ” 라고 했고 , 팬클럽 골드니스가 주는 의미에 대해 재현 , 보민은 “평생 같이할 사람 ”, 장준은 “골드니스는 내가 숨 쉴 수 있는 공기 ”, 주찬은 “무대에서 음악을 할 수 있는 원동력 ”이라며 팬클럽에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 .

많은 그룹 속에서 자신들이 나아갈 방향성에 대해선 “기분 좋은 에너지를 줄 수 있는 그룹 ”, “보고 있으면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친근한 그룹이 되고 싶다 ”라고 말했고 , 각자의 이상형에 대해서는 장준은 “엄마 같은 사람 ”, 주찬은 “미소가 아름다운 사람 ”, 재현은 “마음씨가 넓은 여자 ”, 보민은 “긴 생머리 ”라고 말했다 . 또 하루만 다른 사람으로 살수 있는 기회에 대해 묻자 . 장준은 “방탄소년단의 뷔 선배님 ”, 주찬은 “아버지로 살아보고 싶다 ”, 재현은 “손흥민 선수 ”, 보민은 “유튜버 대도서관 ”이라 말했다 .

마지막으로 올해 이루고 싶은 목표에 대해 장준 , 재현 , 주찬 , 보민은 “올해가 가기 전에 멤버끼리 스키장에 가고 싶다 . 그리고 마지막까지 좋은 성과를 냈으면 좋겠다 ”라며 그룹으로서 의지를 밝혔다 . 또 20 대에 하고 싶은 것 중 주찬은 “배낭여행을 하고 싶다 . 걸어 다니면서 사진 찍고 , 그곳이 어디든지 그곳만의 쟁취를 느껴보고 싶다 ”며 소망을 밝혔다 .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지에 대해 묻자 . 장준 , 보민은 “누군가의 롤모델이 될 수 있는 사람 ”, 재현은 “정말 열심히 했던 사람으로 남고 싶다 ”, 주찬은 “시간이 지나도 인정받고 싶다 . 교과서 같은 사람 ?”이라 전하며 미소와 함께 인터뷰를 마무리 했다 .

골든차일드 장준 , 주찬 , 재현 , 보민의 금빛 청춘 패션 화보와 인터뷰는 더스타 11·12 월 합본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

/사진=더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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