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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 "아낙네 뮤비 선정적? 안 틀어줘도 된다"

입력 2018-12-01 12:2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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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 인스타그램
양현석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양현석의 선정성에 대한 피드백이 화제다. 1일 YG 엔터테인먼트의 양현석 대표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낙네 뮤비가 왜 문제인지~ 이제 알았네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근 발표한 소속가수 송민호의 뮤직비디오에 대한 언급이 담겨있다. 담당자는 "회장님, 엠넷 심의국에서 미노 아낙네 뮤비 장면 가운데 '여자 댄서와 함께 춤추는 장면' 선정성 이유로 교체 요청 하였다고 합니다"라는 말을 전했다.

이에 양현석은 문제점을 보고받은 후 "안 틀어주셔도 된다고 정중히..예의를 갖춰 말씀드려라"고 피드백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달 신곡 '아낙네'를 발표한 송민호는 6일째 음원차트 1위를 지키며 롱런 태세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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