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이원일과 이휘재가 행복한 먹방을 선보였다.
1일 밤 9시 20분 방송된 KBS2TV '배틀트립'에서는 발렌시아에서 먹방을 펼친 이원일과 이휘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발렌시아에서 미겔레테 종탑에 올랐다.
높은 종탑에 이원일은 특히 힘들어하며 "운동한지 10년은 됐다"고 말했다.
미겔레테 종탑에서 발렌시아의 번경을 본 두 사람은 전통 음료인 오르차타를 맛보러 갔다.
두 사람은 오르차타를 맛보며 그 맛에 감탄했다.
또한 갓 구운 파르톤과 함께 먹으며 오르차타를 해치웠다.
이게 끝이 아니다. 발렌시아의 신선한 오렌지를 짜서 만든 오렌지 주스까지 완벽 먹방을 선보였다.
이어 두 사람은 토레스 데 세라노에서 발렌시아 전경을 감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저녁 만찬을 즐기기 위해 한 맛집으로 들어갔다.
이휘재와 이원일은 발렌시아의 하몬을 맛봤다.
특히 이휘재는 하몬에 눈을 떴다며 감탄사를 연발했다.
그러면서 이휘재는 "서울가서도 생각난 맛"이라고 평했다.
이어 두 사람은 스페인식 문어요리인 폴포도 맛봤다.
다음날이 되고 발렌시아의 미래 음식을 맛 볼 수 있는 곳으로 떠났다.
그곳에서 팬케이크 번이 있는 과일 햄버거를 비롯해 다양한 버거 요리를 맛보며 미래 도시에 대한 체험도 했다.
마지막으로 두 사람은 발렌시아 코스만찬을 맛보러 식당으로 향했다.
전채요리부터 감탄한 두 사람은 메인요리까지 해치웠다.
마지막을 장식할 디저트까지 두 사람은 완벽 먹방을 선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