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혜박 "우리 리아 배냇짓, 예뻐 죽겠다" 딸바보 엄마

입력 2018-12-02 12: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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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혜박이 딸바보 엄마의 면모를 드러냈다.

2일 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Good Morning 우리 리아 웃음소리 보고가실게요. 소리를 켜야 더 이뻐죽겠는 우리 리아 배냇짓 #Liapark #리아 #럭키 #리아맘 #배냇짓 #TBS #태어난지9일째 #황금개띠"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혜박의 딸 리아가 살풋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생명체의 작은 웃음 소리에 팬들 역시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혜박은 결혼 10년 만에 임신에 성공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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