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12월 첫째주 '인기가요'의 1위 후보를 두고 트와이스, 제니, 워너원이 불꽃 튀는 경쟁을 한다.
2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는 MC 민규와 정채연, 이대휘가 진행을 맡았다. 이날 워너원, 레드벨벳, 마마무, 러블리즈 등 여러 팀이 컴백 무대를 가진다고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12월 첫째주 1위 후보에는 트와이스의 'Yes or Yes'와 제니의 'SOLO' 그리고 워너원의 '봄바람'이 이름을 올렸다.
12월 첫째주 '인기가요' 1위의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