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박신혜가 이국적 미모를 뽐냈다. 배우 박신혜는 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라마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신혜는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촬영 현장에서 대기 중인 모습. 박신혜는 극 중 역할을 소화하기 위해 가이드로 변신, 청초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국적인 배경과 어우러지는 박신혜의 미모가 빛을 발했고, 박신혜는 사진과 함께 "오늘은 희주에게 어떤 일이 생길까요?! 오늘밤 9시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서 확인하세요"라는 글을 올려 드라마 홍보에 나섰다.
한편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은 투자회사 대표인 남자주인공이 비즈니스로 스페인 그라나다에 갔다가 전직 기타리스트였던 여주인공이 운영하는 싸구려 호스텔에 묵으며 두 사람이 기묘한 사건에 휘말리며 펼쳐지는 이야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