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최원영과 심이영이 낚시와 요트로 엇갈린 선택을 했다.
2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따로 또 같이'에서는 네 부부가 낚시와 요트로 나눠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따로 또 같이' 네 부부는 새로운 룰을 받아들고 고민에 빠졌다. 부부가 따로 다녀도 되고 같이 다녀도 되며, 낚시와 요트 중 선택하면 됐던 것.
이에 박미선은 방송 최초로 이봉원이 있는 낚시를 선택했다. 강한길과 최명길은 잉꼬부부 답게 함께 요트를 선택했고, 강성연 부부 역시 함께 낚시를 선택했다.
최원영은 단호하게 낚시를 택했다. 이에 심이영은 요트를 택해 최초로 따로 여행을 떠나게 됐다.
다른 부부들은 "이 부부 찢어지는거 처음 봤다"고 놀라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