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박명수가 반려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반려견에 대해 이야기하는 박명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명수는 "어느순간 강아지가 가족으로 받아들여졌다. 중성화 수술을 시킨 적 있는데 아플텐데도 주인을 보러 나오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강아지는 왜 오래 못 사는지 모르겠다. 1년에 4살이라고 들었다. 오래오래 살았으면 좋겠다"라고 속마음을 말했다.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박명수가 반려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반려견에 대해 이야기하는 박명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명수는 "어느순간 강아지가 가족으로 받아들여졌다. 중성화 수술을 시킨 적 있는데 아플텐데도 주인을 보러 나오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강아지는 왜 오래 못 사는지 모르겠다. 1년에 4살이라고 들었다. 오래오래 살았으면 좋겠다"라고 속마음을 말했다.
LATEST MUSE
MOST REA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