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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김호영 "네온 컬러 대세‥요새 푹 빠졌다" 파격의상 입고 등장

입력 2018-12-03 13:2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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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뮤지컬 배우 김호영이 화려한 의상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3일 방송된 SBS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코너 '내멋대로7'에서는 뮤지컬 배우 김호영과 가수 한희준이 출연했다.

이날 최화정은 김호영에게 "오늘 의상도 그렇고 손도 그렇고 무슨 일이 있냐"며 "또 다른 크리스마스다. 이렇게 호객행위를 안하는데 오늘 의상 꼭 봐야한다"며 청취자들에게 보이는 라디오 시청을 유도했다.

이에 김호영은 "요즘 네온이 유행이지 안나. 저도 그 찰나에 네온에 푹 빠졌다. 속에 입은 폴라랑 비니랑 속에 옷도 따로 샀는데 매칭이 잘 됐다"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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