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비켜라 운명아’ 박윤재, 사내 문제아 모아서 동료로…최시우X진예솔 팀

입력 2018-12-03 20:4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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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경 기자]박윤재가 회사 문제아들을 모았다.

3일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연출 곽기원/극본 박계형)에는 회사의 문제아들을 모으기 시작하는 양남진(박윤재 분), 그리고 정진아(진예솔 분)를 팀으로 끌어들이는 최시우(강태성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양남진은 허청산(강신일 분)의 조언에 따라 팀을 꾸리기 시작했다. 그가 찾아다닌 건 높은 직급의 직원들이 아니였다. 오히려 양남진은 정석대로 일을 하다 주변의 눈총을 사고 있는 직원들을 찾아냈다.

융통성이 부족하더라도 진짜 실력이 있는 사람들을 찾고 싶었던 것. 이에 양남진은 사람들을 만나 마음으로 소통하며 팀을 꾸리는 면모를 보였다. 반면 최시우는 사내 디자이너들을 눈여겨 보기 시작했다.

이 중에서도 최시우의 마음을 잡아끈 건 역시나 정진아였다. 여기에 서연지(송민지 분)까지 추천받으며 최시우는 양남진에 대한 반격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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