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유승호가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
4일 배우 유승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 다른 코멘트 없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승호는 촬영 현장에서 휴식을 즐기는 모습. 유승호는 길거리 벽에 붙어서 장난스런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유승호는 여전히 훈훈한 비주얼로 보는 이의 시선을 모은다.
한편, 2000년 MBC 드라마 '가시고기'로 데뷔한 유승호는 오는 10일 첫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에 주연으로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