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기가 우유를 계속 게워내" 김빈우, 둘째 육아에 매일밤 지새워

입력 2018-12-04 16:2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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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 인스타그램
김빈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빈우가 힘든 육아를 토로했다.

4일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아기를 재우는 사진을 게재했다.

김빈우는 사진과 함께 "오늘도 밤을 지새우나요. 저희 두찌 아기는 쭈쭈든 우유든 굉장히 잘 개워내요. 너무 많이 먹여서 개워내는건가 생각해서 젖을 안 물렸는데 젖을 물리니 잘 먹고..낮이고 밤이고 하루에도 몇번씩 이러니 힘들기도 하고 너무 당황스러워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빈우는 아기를 품에 안고 재우고 있다. 김빈우는 육아에 힘들텐데도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달 8일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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