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쁜형사' 김건우, 범죄 현장에서 쫓기다 추락..목숨은 건졌지만 '의문투성이'

입력 2018-12-04 22: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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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캡쳐 MBC '나쁜형사'
방송캡쳐 MBC '나쁜형사'

[헤럴드POP=윤세리기자]'나쁜형사' 김건우가 신하균에 쫓겨 추락했지만 목숨을 건졌다.

4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나쁜형사'(연출 김대진, 극본 허준우)에서는 장형민(김건우 분)이 우태석(신하균 분)에 쫓기다 추락했지만 목숨은 건지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우태석은 장형민의 범죄 현장을 촬영한 영상을 팀원들과 공유했다.

채동윤(차선우 분)은 "이렇게 해서라도 잡아서 다행이다"고 말하자 우태석은 "누가 뭘 묻든 장 검사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다고 말하라"라고 말했다.

채동윤은 "같이 책임지겠다"고 말하자 우태석은 "장형민은 13년 전에도 살인을 하고 빠져나갔다"면서 "장형민이 떨어질 때 살릴 수 있었음에도 죽는 걸 보고만 있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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