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킴 카다시안이 자신감 넘치는 의상을 입었다.
4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유명 배우 겸 방송인 킴 카다시안의 근황이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킴 카다시안은 이날 남편 칸예 웨스트와 함께 미국 뉴욕에서 열린 패션쇼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킴 카다시안은 가슴 라인을 강조한 파격 드레스를 입고 남편과 이동중이다. 비현실적 몸매 라인이 돋보인다.
한편 킴 카다시안과 카니예 웨스트는 지난 2014년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으며, 대리모를 통해 셋째 딸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