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파타' 러블리즈 "4개월만 신곡, 빨리 컴백하고 싶었다"

입력 2018-12-04 13: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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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러블리즈가 4개월 만의 컴백 소감을 전했다.

4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러블리즈가 출연했다.

러블리즈는 지난 11월 26일 신곡 '찾아가세요'를 발매했다. 약 4개월 만의 컴백.

이에 대해 수정은 "오랜만에 한 느낌이었는데 세고 보니까 4개월밖에 안 됐더라. 오래 쉰 것 같았는데 얼마 안 됐다"고 얘기했다. 그러자 미주는 "빨리 컴백하고 싶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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